Peugeot RCZ

나는 자동차에 대한 로망이 많은 편인데, 람보르기니니, 페라리니, 벤츠니, 아우디TT니, 베엠베니.. 여러 엄청난 차들이 있지만(물론 주면 무릎 꿇으면서 감사감사 하고 타겠지만), 그 중에서도 순수하게 디자인만으로 사고 싶은 차가 바로 푸조에서 나온 RCZ라는 차다.




이게 바로 더블 버블 루프라고 하는건데.. 유려한 곡선미가 정말 맘에 든다.


더불어 푸조에서는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[RCZ 다이나미끄]를 추가하였다. 위의 이미지는 2011 서울 모터쇼에 등장한 RCZ 다이나미끄라는데..(http://oldgarage.kr/361에서 퍼옴) 내가 본 흰색 차종 중에서 가장 이쁘다고 생각한다.

(찾아보니 수동변속기 RCZ가 RCZ 다이나미끄(dynamique), 자동변속기 RCZ가 그냥 RCZ라고 불린다고 한다)

네이버에 나와 있는 정보로는 5,610~5,950만원이라는데..

언젠간 꼭 타고 말테다! 로또나 해야지(..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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